- 임신중기는 어느 정도 유산의 위험성이 줄어드는 시기이므로, 몸을 부드럽게 움직이는 적극적인
태교를 시작합니다. 임신후기의 분만체조에 대비해서 몸의 유연성을 적극적으로 길러야 할 때입니다.
- 입덧이 가라앉으면서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갑자기 체중이 늘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영양을 섭취해야합니다.
- 체중이 증가하면서 등, 허리, 다리에 통증이 오거나 붓기 시작하므로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합니다.
- 태동이 점점 강해져서 남편도 태아의 존재를 확실히 느낄수 있으므로, 부부가 태교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 태아의 오감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갑작스럽게 불빛이 너무 강한 곳이나 시끄러운 곳에 가지 않습니다.
- 아빠의 태담이 아이의 지능 발달에 좋은 영향을 주므로, 아빠가 태아에게 동화나 노래를
들려줍니다.
- 임신 중기에 가장 적절한 운동은 수영입니다. 모든 관절을 부드럽게 해서 순산에 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