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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출산센터> 태교 > 태교의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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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의 신체발달에 따른 태교의 중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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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건강해야 아기도 건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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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심신이 건강한 아이를 낳는 일입니다.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엄마의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엄마에게 지병이 있거나 임신 중 병에 걸린다면 아기에게도 그대로 전해집니다. 감기와 비슷한 증세의 풍진은 임산부가 아닐 경우에는
가볍게 넘길수 있지만, 임산부에게는 치명적이며 풍진에 걸렸을 경우 기형아를 낳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또 고양이등 애완동물에게서 플소플라자마라는 기생충에 감염되면 아이의 시력이 상실되는 치명적인 병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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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약물 등을 멀리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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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한 필수 전제조건. 술, 담배, 마약등이 백해무익하며 태아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만약 임신 전 술,담배를 하는 임산부라면 임신기간 중에라도 끊어야 건강한 아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임신 초기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물을 복용했을 경우 약물에 의한 기형 발생은 전문가라도 쉽게 판단할수 없기 때문에 아기를 가질 계획이 있다면 약물 복용 역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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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가진 사실을 진심으로 기뻐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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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는 일심동체입니다.
엄마가 자신을 진심으로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태아는 분리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출생 후 정서장애, 자페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기를 사랑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만나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음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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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내의 체험을 아기는 잊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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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의 자궁안에서 체험한 아기의 의식 세계는 오랫동안 잠재의식으로 남아 성장 인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태아를 어떻게 보살피느냐에 따라 문제아를 낳을 수도, 영재아를 낳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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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멀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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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기는 그보다 몇배 더한 고통을 받습니다.
엄마가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태아의 뇌 발달이 저하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면 아기를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 개선해야합니다. 엄마의 희로애락이 모두 태아에게 고스란이 전해지므로 엄마가 임신 중 기쁘게 생활해야 아기의 성격 역시 밝고 쾌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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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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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겁다고해서 하루 종일 누워만 있다면 태아에게도 해롭습니다.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는 아기가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유산의 위험을 경고 받은 경우가 아니라면 임신은 질병이 아니므로 임신 전과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을 유지합니다.
임산부체조 등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의사의 허락이 있는 경우 수영도 건강유지에 좋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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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과, 좋은책, 좋은그림을 벗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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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언어의 다른 코드, 모차르트의 음악 등 클래식이 태교음악으로 좋고 아기의 음악성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국악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싫으면서도 억지로 들으면 역효과를 초래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주로 듣되 너무 시끄러운 음악은 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서함양에 좋은 책을 소리내어 읽거나 좋은 그름을 보며 설명해 주는것도 좋은 태교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해하지 못하면 단순히 소리내어 읽거나 보는 것은 백해무익하며, 자신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스스로 즐거워야 효과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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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생활패턴을 유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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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평소 생활 습관 역시 태아는 그대로 닮습니다. 밤중에 깨어나 일하고 낮에는 자는 습관이라면 아기는 역시 “올빼미형” 일 확률이 높습니다.
캄캄한 뱃속에서도 태아는 밝고 어두운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임신 중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태아도
좋은 생활 리듬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기의 대뇌는 그렇게 않은 아기에 비해 활동이 활발합니다.
그러므로 엄마가 아기의 뇌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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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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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는 엄마의 기분을 모두 그대로 느낍니다.
엄마 아빠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어야 태아 역시 안정된 심리상태를 유지해 건강한 아이로 자랄 것입니다.
부부가 항상 싸운다면 아이는 정서불안을 느끼거나 발달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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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엄마,아빠가 모두 함께하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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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태중에 있지만 아기는 엄마, 아빠의 영향을 모두 받습니다.
아빠의 자상한 목소리를 듣고 자란 아기가 출생 후 아빠의 목소리에 반응 보인다는 것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일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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